티스토리 뷰

처음만난당시모습
IMG_0014.MOV
2.06MB

 

 

2021년 11월

첫 오토메틱 시계를 구매한 이후로 셀프 생일 선물로 시계를 구매하기 시작했다.

첫 오토메틱 시계로 과분한 브랜드와 모델이였지만 시작이 데피였기에 좋았던 점도 있었다

첫번째로 감가맞은 중고로 구매하며 몇년 후의 기추에 다시 팔게되었지만 손해를 거의 보질 않았다(현재는 단종)

매년 명품시장의 가격인상률 덕분에 중고시장의 시계가치가 떨어지기보다 중고매물 수요가 늘어남이 이유이다

(그때 주식을 샀으면 아마 2배는 올랐을듯)

그렇게 건전한 취미생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데피는 브레이슬릿, 가죽, 러버 모델이 있는데

다이얼 색과 같은 블루색 러버 모델을 구매하였다.

 

-기본정보-

직경 41mm

무브먼트 인하우스 Elite 670 SK(3.88mm)

50시간 파워리저브(양방향 오토와인딩, Bi-Directional Automatic Winding)

핵기능(원가절감떄문에 요즘에 잘 들어가지 않는 기능이라는데,정확하지않음)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항자성, Oli-Free 특징) (10시방향 보라색,푸른광택 톱니)

 

제니스는 무브먼트 공급사로도 유명합니다

 

위블로 HUB1710는 Elite 670 무브먼트를 베이스로 수정되어 사용되었고

대표적인 사례로

자사 무브먼트인 엘프리메로(El Primero) 자동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또한 

롤렉스의 데이토나의 무브먼트 베이스로 탑재됩니다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가진 몇 안되는 메뉴팩쳐 중 하나인 제니스의

데피 스켈레톤 모델은 착용한 상태에서 시침과 분침 날자창이 톱니바퀴의 움직임에 맞물려 돌아가는 무브먼트 움직임과 시간을 같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화이트 러버 스트랩

 

 

2021년 11월 ~ 2023년 5월 (제니스 데피)

 

그 이후 애플워치를 한동한 차지하게되는데..

 

 

 

 

 

 

 

 

 

 

 

 

 

 

 

 

 

 

 

 

 

 

 

 

 

 

 

 

 

 

 

 

'취미 > 시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예거 리베르소 트리뷰트  (0) 2026.04.28
제니스 데피 클래식 퓨잡  (0) 2026.04.28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2세대 47450  (0) 2026.04.28
파네라이  (0) 2026.04.28
짧게 거쳐간 시계들  (0) 2026.04.27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6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