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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3세대 7900V 듀얼타임
-기본정보-
케이스 41mm
무브먼트 5110DT 제네바인증 / 두께 6mm
60시간 파워리저브
22k 로터
오버시즈, 스포츠워치의 역사는 1970년대 쿼츠파동 이후 스위스 브랜드 시계 산업은 위기에 빠지면서 시작된다
포스트모더니즘에 맞춰 당시 스타일은 자유롭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스타일을 추구했는데,
제럴드젠타가 디자인한 로얄오크와 노틸러스는 일체형 브레이슬릿, 하이엔드 스포츠 시계의 시작이었고 동일한 무브먼트(예거 920 칼리버 베이스)를 사용했으며 기존의 전통적인 금 드레스워치를 벗어난 새로운 스타일의 시계였다
그리고 바쉐론 콘스탄틴은 창립 222주년을 기념하며 오버시즈의 시초가 된 222모델을 출시한다

한정수량으로 생산되었던 222모델은 1980년에 단종되고 그 디자인을 계승하여 1996년 오버시즈 1세대를 출시했는데 디자인의 핵심인 몰타십자가는 지금까지 논란은 있지만 확실히 노틸러스와 로얄오크와 시각적인 차별화를 이루며 완성도 있는 오버시즈만의 베젤 디자인과 브레이슬릿을 완성시켰다

2004년 오버시즈 2세대 데이트모델, 2006년 듀얼타임이 출시되었는데 예거의 JLS 920 베이스를 수정 사용했으며
AP 로얄 오크 26120도 같은 무브먼트를 사용했다
| 구분 | 2세대 | 3세대 |
| 케이스 | 42mm(티타늄베젤) 솔리드백 |
41mm 사파이어 유리백 |
| 베젤 | 티타늄 | 스틸 |
| 무브먼트 | Cal. 1222 SC (JLS 920 Base) COSC 파워리저브 40시간 |
5110 DT (인하우스 제네바씰) 파워리저브 60시간 |
| 두께 | 12.45mm | 12.8mm |
3세대 듀얼타임 오버시즈는 2017년 두바이 워치 위크에서 발표했으며
현재 7920V 마이너버전 업데이트를 비롯하여 울트라씬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 월드타임 등 18가지 모델로 오버시즈가 나오고 있다


오버시즈 3세대의 장점이라면 간편하게 착탈이 가능한 가죽 스틸 러버 스트랩 세가지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하지만 일반 시중에서 살수있는 스트랩은 맞지 않기때문에 비용이 크다는 점, 원하는 색상 재료로 맞춤주문은 가능하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이 100만원 이상 들어간다
(흰색러버스트랩 55만원,악어가죽스트랩75만원)
25년 12월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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